컨텐츠 바로가기

'타다' 2년여 만에 부활?…'콜버스'도 추진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타다' 2년여 만에 부활?…'콜버스'도 추진

[앵커]

이번 택시 대책에는 호출료 인상이나 택시 부제 해제 같은 즉시 시행 대책도 있지만, 신형 운송 서비스 도입 방안도 담겼습니다.

2년 전 사실상 막혔던 '타다' 같은 서비스의 부활이 추진되고 타다와 마찬가지로 택시업계 반발에 부딪혔던 '콜버스'도 대책에 포함됐습니다.

성승환 기자입니다.

[기자]

2020년 3월 국회는 타다 금지법으로 불리는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개정안을 통과시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