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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최첨단 F-35A 1년반 사이 234차례 고장…노후 F-4E 기종의 '9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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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공군의 최첨단 스텔스 전투기 F-35A가 1년 반 사이 비행 불능 상태(G-NORS)와 특정임무 불능 상태(F-NORS) 판정을 총 234차례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4일 국민의힘 신원식 의원실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F-35A는 지난해부터 올해 6월까지 G-NORS 172건, F-NORS 62건 판정을 받았는데요.

G-NORS가 발생한 F-35A는 지난해 평균 12일, 올해 상반기 평균 11일간 임무를 수행할 수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