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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캐스터 출신 김민아, 9세 연상 미디어 사업가와 열애 중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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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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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김민아가 비연예인 미디어 사업가와 열애 중이다.

김민아의 소속사인 SM C&C 관계자는 4일 이데일리에 “김민아는 호감을 갖게 된 비연예인 남성분과 교제 중에 있다”며 “여느 보통의 연인들처럼 서로를 아끼며 조용히 교제를 이어가고 있는 만큼 너른 마음으로 지켜봐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전했다.

김민아의 남자친구는 9세 연상의 미디어 사업가로, 유명 연예인의 유튜브 콘텐츠 등을 만드는 제작사 대표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민아는 지난 2016년 JTBC 기상캐스터로 연예계에 데뷔해 큰 인기를 끌었다. 2020년 JTBC 뉴스 개편 및 날씨 코너 폐지로 기상캐스터 생활을 끝낸 그는 방송인으로서 웹예능 ‘워크맨’,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 디스커버리코리아 ‘풀어파일러’ 등 방송에 출연하며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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