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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아, 9세 연상 사업가와 열애 "조용히 교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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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민아, 9세 연상의 사업가와 열애 중
소속사 "서로 아끼며 조용히 교제 이어가고 있어"
한국일보

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김민아가 9세 연상의 사업가와 열애 중이다. SM C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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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김민아가 9세 연상의 사업가와 열애 중이다.

4일 김민아의 소속사 SM C&C 관계자는 본지에 김민아의 열애 소식을 전했다. 이 관계자는 "김민아는 호감을 갖게 된 비연예인 남성분과 교제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는 "여느 보통의 연인들처럼 서로를 아끼며 조용히 교제를 이어가고 있는만큼 너른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김민아가 9살 연상의 미디어 관련 사업가와 열애 중이라는 소식이 알려졌다. 특히 주변에 열애 소식을 전하면서 진지하게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는 사실이 함께 전해졌다.

한편 김민아는 지난 2016년 JTBC 기상캐스터로 데뷔한 이후 스포츠 프로그램부터 예능까지 다양한 활동으로 대중을 만났다.

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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