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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전 기자 명예훼손 혐의' 최강욱, 1심 무죄..."비방 목적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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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른바 '채널A 강요미수 사건' 당시 SNS에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기소된 최강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재판부는 허위사실을 인정하더라도 비방할 목적은 없었던 것으로 판단된다면서, 이 전 기자가 명예훼손을 자초한 여지도 있다고 꼬집었습니다.

홍민기 기자입니다.

[기자]
재작년 4월, 21대 총선을 앞두고 최강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동재 전 채널A 기자의 발언 요지'라는 제목으로 SNS 글을 올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