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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소지섭, '유퀴즈' 녹화 완료…4년만 예능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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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윤종석 감독과 배우 소지섭, 김윤진, 나나가 20일 오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자백'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소감을 말하고 있다. 영화 '자백'은 일사부재리(어떤 사건에 대해 판결이 확정되면 다시 재판을 청구할 수 없다는 형사상 원칙)라는 법의 테두리에 가려진 진실을 좇는 이들의 이야기로 오는 10월 26일 개봉된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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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소지섭이 '유퀴즈'에 뜬다.

4일 한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소지섭은 최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녹화를 마쳤다.

소지섭은 MC 유재석, 조세호와 함께 근황부터 10월 개봉할 새 작품까지 다채로운 이야기를 나눴다.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재충전을 위해 2개월간의 휴식기를 가졌다. 5일 재개되는 방송에서 박은빈 편을 시작으로 다시 시청자들과 만난다.

박은빈에 이어 예능에서 보기 힘든 소지섭이 출연해 더욱 든든한 힘을 보탤 예정이다. 소지섭의 예능 출연은 지난 2011년 MBC '무한도전', 2018년 tvN '숲속의 작은집' 이후 4년만이다. 결혼 후 첫 예능 출연이기도 하다. 오랜만에 예능에 출연한 소지섭이 어떤 모습으로 대중과 소통할지 기대감을 높인다.

지난 여름 MBC '닥터로이어', 영화 '외계+인' 1부를 마친 소지섭은 10월 26일 개봉하는 '자백'으로 가을 스크린 접수에도 나선다. '자백'은 밀실 살인 사건의 유일한 용의자로 지목된 유망한 사업가 '유민호(소지섭)'와 그의 무죄를 입증하려는 승률 100% 변호사 '양신애(김윤진)'가 숨겨진 사건의 조각을 맞춰나가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김윤진, 나나와 함께 서스펜스 스릴러 장르물을 완성시켰다.

소지섭이 출연하는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10월 중 방송될 예정이다.

김선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sunwoo@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사진=JTBC엔터뉴스

김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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