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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박승희, 출산 100일 앞두고..만삭 D라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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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박승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박승희가 출산 100일을 앞두고 생각이 많아 보인다.

4일 오후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박승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D-100”이라는 말과 함께 장문의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박승희는 “뱃속에 있는 줄도 모르고 ‘골때녀’에서 축구공을 뻥뻥 차고 여기저기 멍들고 배에 공도 맞고 하다가 강낭콩 같은 작은 생명이 자라고 있다는 걸 처음 알았을 때가 엊그제 같은데” 라며 지난날을 회상했다.

이어 “벌써 꿈틀꿈틀 존재감도 나타내고 날짜도 100일밖에 남아있지 않았다니.. 역시 시간이 정말 빠르네요” 라며 “점점 더 커지는 배에 힘은 들지만 건강하게 만나길 바라며 모든 임산부들 파이팅!”이라는 파이팅 넘치는 글로 긍정적인 마인드를 내비쳤다.

한편, 박승희는 쇼트트랙과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로 활동했으며, 지난 2021년 결혼했다.

또 박승희는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한 바 있으며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popnews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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