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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리, “낙서하고 지우고”..무한반복 일상에 지친 ‘아들넷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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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정주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정주리가 헬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4일 오후 개그우먼 정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집 일상, 낙서하고 지우고 또 낙서하고 지우고 무한반복 예전에는 너무 힘들었지만 요새는 저의 꿀템으로 괜츈! 거뜬해요. 궁금하시죠? 개봉박두~ #가치 주리 #행복 주리♥”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동영상 속에는 정주리의 아이들이 박스에 낙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정주리는 아이들이 낙서하다가 손에 묻은 자국을 지우고 있다. 이런 일이 한두 번이 아닌 듯 “예전에는 너무 힘들었지만 요새는 거뜬해요” 라며 주부 9단의 면모를 보여주는 정주리.

또 정주리는 자신의 팔에도 낙서를 하는 등, 개그우먼 다운 유쾌한 표정으로 보는 이들의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정주리는 2015년 1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4남을 두고 있다. 2021년 8월 종영한 MBN 예능 프로그램 '한국에 반하다-국제부부'에 출연한 바 있다.
popnews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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