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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마마무·유주·펜타곤·퍼플키스, BOF 콘서트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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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2022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K-POP 콘서트 포스터./제공=부산관광공사


[파이낸셜뉴스] 2022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BOF)이 한류의 저력을 보여줄 K-POP 콘서트의 최종 라인업을 공개했다.

4일 부산관광공사에 따르면 최종 라인업에는 강다니엘과 마마무, 유주, 퍼플키스, 펜타곤이 포함됐다.

앞서 1·2차 라인업엔 브레이브걸스, 에이비식스, 골든차일드, 르세라핌, 카이, (여자)아이들, 위아이, 라잇썸이 이름을 올렸다.

역대급 라인업으로 전 세계 한류 팬들의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린 K-POP 콘서트는 오는 30일 저녁 7시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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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제공=커넥트엔터테인먼트


2017년부터 BOF와 함께 한 부산 출신 가수 강다니엘은 지난 8월 국내 첫 솔로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한 후 현재 해외에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 하반기엔 월드투어 공연에 매진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BOF를 통해 부산에서 오랜만에 국내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뛰어난 가창력과 화려한 퍼포먼스로 K-POP 대표 걸그룹으로 자리매김한 마마무도 1년 만에 컴백을 예고하고 있다. 오는 11일 열두번째 미니앨범 'MIC ON(마이크 온)'으로 돌아오는 마마무는 이번 콘서트에서 완전체로 뭉쳐 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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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제공=알비더블유(RBW)


아울러 걸그룹 여자친구의 메인 보컬로 활약하며 맑고 청아한 음색을 자랑하는 유주와 지난 2월 발표한 신곡 ‘필린 라이크’로 케이팝 레이더 뮤직비디오 주간 차트 1위를 차지한 펜타콘, 마마무 ‘동생 그룹’으로 불리며 주목을 받았던 퍼플키스도 부산에서 팬들을 만난다.

13팀의 최정상급 K-POP 가수들이 함께하는 2022 BOF K-POP 콘서트는 오랜만에 대면으로 관객을 만나는 만큼 다채로운 무대로 오프라인 콘서트의 매력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2030 부산월드엑스포 유치를 기원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콘서트는 11일 오전 10시 온라인 쇼핑몰 11번가에서 단독으로 티켓을 판매한다.

한편 올해 6회째를 맞은 BOF는 한류 문화 축제의 중심인 K-POP 콘서트, 힐링송으로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파크콘서트, 매력적인 부산의 문화를 즐길 수 있는 BOF 랜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들로 이뤄져 있다.

2022 BOF는 부산시 주최, 부산관광공사 주관, 한국관광공사가 후원하며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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