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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초점] 'D-1' 부국제, 양조위부터 송강호·이병헌·강동원·정해인… 부산 찾는 스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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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권 최고의 배우인 양조위 씨부터 배우 이병헌 씨, 한지민 씨, 이영애 씨, 정해인 씨 까지. 수많은 스타들이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아 영화 팬들과 만난다.

개막까지 단 하루만을 남긴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가 다양한 배우들의 방문을 예고하며 방문객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완전 정상화를 선언한 만큼, 이번 영화제를 찾는 배우들의 면면 또한 화려하다.

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것은 중화권은 물론 국내에서도 많은 팬을 보유한 톱스타 양조위 씨다. '올해의 아시아 영화인상' 수상자로 선정된 그는 오는 7일 부산국제영화제 영화의전당 야외무대에서 오픈토크와 핸드프린팅 행사 등으로 국내 팬들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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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영화제 기간에는 '해피 투게더', '화양연화', '2046' 등 양조위 씨가 직접 선정한 6편의 작품이 상영된다.

연기력과 스타성을 겸비한 동시대 한국의 대표 배우들을 초대하는 '액터스 하우스' 프로그램에서는 배우 한지민 씨, 강동원 씨, 하정우 씨, 이영애 씨가 출격한다. 이들은 관객들에게 자신의 연기와 작품에 관하여 솔직하면서도 심도 깊은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아시아 최초의 OTT 공식 섹션인 '온 스크린'을 통해서도 대한민국 대표 스타들이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을 것으로 보인다. 정해인 씨, 고경표 씨, 김혜준 씨는 디즈니+ '커넥트'로, 신하균 씨와 한지민 씨는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욘더'로 관객을 찾는다.

이외에도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몸값'의 진선규, 전종서 씨, 넷플릭스 '글리치'의 전여빈 씨, 나나 씨, 왓챠 '오늘은 좀 매울지도 몰라'의 한석규 씨와 김서형 씨 등 또한 야외무대인사를 통해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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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병헌 씨는 김지운 감독과 영화 '달콤한 인생' 마스터톡을 통해 부산을 찾을 예정이며, 배우 구혜선 씨와 이주영 씨, 안재홍 씨와 조현철 씨는 감독으로서 영화제에 참여한다.

여기에 영화 '브로커'를 통해 제75회 칸 국제영화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송강호 씨, 제75회 칸 국제영화제 감독상 '헤어질 결심'의 주연을 맡은 박해일 씨를 비롯해 유지태 씨, 구교환 씨, 한예리 씨, 문근영 씨, 신재휘 씨 등도 영화제 방문을 예고해 팬들의 기대감을 높인다.

한편 아시아 최고의 영화제인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5일부터 14일까지 총 열흘간 진행되며, 공식 초청작 71개국 242편, 커뮤니티비프 111편, 동네방네비프 20여 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YTN star 김성현 (jam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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