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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루씨 이채린, 2차 항암 근황…"속 안 좋아서 못 먹을 것 같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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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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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슬 기자) 클루씨 이채린이 항암 치료 근황을 전했다.

4일 이채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2차 항암 맞는 기념으루"라는 글을 올리며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앞서 암 투병 소식을 전했던 이채린은 이날 2차 항암 소식과 함께 씩씩한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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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한 네티즌은 "강한 이채린~ 2차 후딱 치료 받고 점심으로 뭐 먹을 건가요? 무조건 맛있는 거 먹어 무조건"이라는 메시지를 보냈다. 이채린은 "속이 안 좋아서 못 먹을 것 같지만 올라오는 길에 호두과자 맛있게 먹었어요"라고 답을 남겼다.

한편, 이채린은 Mnet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 댄스 크루 클루씨 리더로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2004년생으로 올해 19세가 된 이채린의 암 투병 사실에 많은 네티즌들이 응원을 보내고 있다.

사진=이채린 인스타그램

이슬 기자 dew894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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