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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정부, 박노완 한국대사에 '최고 등급' 훈장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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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포토

(하노이=연합뉴스) 주베트남한국대사관은 박노완 대사가 지난 3일 오후 부이 타잉 썬 외교부 장관으로부터 '우의'(Huu Nghi) 훈장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우의 훈장은 베트남 정부가 외국인에게 수여하는 가장 높은 등급의 훈장이다. 사진은 베트남 정부로부터 '우의' 훈장 받은 박노완 대사. 2022.10.4 [주베트남한국대사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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