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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북 "러시아 합병 유엔헌장 부합"…재건 사업엔 노동자 참여 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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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북한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내 점령지 합병을 지지하고 나섰습니다.

북한 외무성 조철수 국제기구국장은 4일 담화를 내고 "우리는 러시아에로의 통합을 지향한 도네츠크인민공화국(DPR)과 루간스크인민공화국(우크라이나명 루한스크·LPR), 헤르손주와 자포리자주 주민들의 의사를 존중하며 상기 지역들을 자기 구성에 받아들일 데 대한 러시아 정부의 입장을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