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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즈커머스, 사옥 이전 및 CI·홈페이지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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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트리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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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임해중 기자 = 인플루언서 커머스 기업 트리즈커머스가 신사옥으로 사무실을 이전하고 CI 및 공식 홈페이지를 개편했다.

논현동에 지상 5층, 지하 2층의 신사옥을 마련했다. 지하층에는 별도의 회의실 및 외부 행사까지 가능한 홀을 만들어 업무 효율성도 높이고 휴게실, 키친, 스낵 존 등 직원들의 휴식과 복지를 위한 시설도 만들어 근무 만족도를 높인다.

홈페이지는 반응형으로 새롭게 구축했다. 다양한 방식의 인플루언서 소개와 트리즈가 보유한 다양한 브랜드를 보여주는 동시에 회사가 성장해 온 과정, 언론과 제삼자가 보는 트리즈 커머스의 모습, 채용과 IR과 관련된 소식 등 다각도에서 트리즈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CI는 회사 성장에 맞춰 좀 더 자신 있고 세련된 인상을 주는 세리프 타입의 로고와 심벌로 바꾸었으며, 메인 컬러도 따뜻한 강렬함을 지닌 레드 오렌지로 변경했다. 새 심벌은 트리즈가 구축한 탄탄한 시스템과 인플루언서들의 창의성을 결합해 새로운 커머스의 문을 여는 모습을 나타냈다. 로고와 심벌, 컬러 등은 트리즈의 사옥 및 각종 제작물, 온라인상의 아이덴티티에도 사용된다.

트리즈는 올해 상반기 매출 100억원 이상을 기록해 지난해 같은 기간(약 75억원) 대비 34% 증가했다. 2015년 사업을 시작한 이래 지난해까지 연평균 성장률 104%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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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에는 인플루언서 전문 플랫폼을 론칭할 계획이다. 새로운 플랫폼은 인플루언서 커머스 환경에 최적화된 플랫폼으로 기존 인플루언서는 더 편리하게 커머스를 운영할 수 있고, 신규 인플루언서는 복잡한 과정 없이 셀러가 될 수 있어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키워나간다.

한편 트리즈는 업계 최초로 전속 인플루언서 제도를 도입해 인플루언서의 활동을 커머스 영역으로 확대했다. 마이해빗, 드시온과 같은 자체 브랜드 제품을 생산, 판매하는 등 인플루언서 커머스 발전에 기여했다. 성장성과 수익성을 바탕으로 지난 4월에는 약 70억원 규모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haezung221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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