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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푸틴 측근' 체첸 수장 "10대 세 아들 곧 전장 보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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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강력한 지지자인 람잔 카디로프 체첸 자치공화국 정부 수장이 미성년자인 자신의 세 아들을 조만간 우크라이나 전장에 보내겠다고 3일(현지시간) 밝혔습니다.

BBC 방송과 타스 통신 등에 따르면 카디로프 수장은 이날 자신의 텔레그램 채널에 올린 메시지를 통해 "세 아들은 16, 15, 14세다. 하지만 그들의 군사훈련은 이미 오래전 어릴 때부터 시작됐다"면서 이들의 전장 파견 계획을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