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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인건비에 방역물품까지 횡령?..."철저한 진상 조사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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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YTN은 최근 여행업단체 회장이 이끄는 업체가 생활치료센터를 운영하면서 인건비를 빼돌렸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이번에는 국고로 산 마스크나 방역복 등 방역물품을 전혀 관계없는 다른 사업에 몰래 사용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자세한 내용 사건 취재한 취재기자 통해 들어보겠습니다. 김철희 기자!

국고로 산 물건을 다른 사업에 유용하면 엄연한 불법인데, 이런 정황이 나온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