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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노란봉투법은 기업 피해 일방적으로 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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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대통령 소속 경제사회노동위원장에 취임한 김문수 위원장은 조직되지 않은 근로자 90%의 목소리를 듣겠다고 말했습니다.

노조 파업에 따른 손해배상을 제한하는 노란봉투법에 대해선 기업의 일방적인 피해를 늘린다며 다수결로 처리해선 안된다는 입장을 거듭 밝혔습니다. 들어보시죠.

[김문수 / 경제사회노동위원장(YTN 뉴스라이더 출연) : 조직되지 않은 90%의 어려운 근로자들의 목소리를 듣고 또 찾아가서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서 도와드리는 것. 그리고 정부 각 부처가 함께 도와드릴 수도 있도록 하는 것이 가장 필요하고 중요한 게 아니냐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