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성해은, 정현규에 흔들…'환승연애2' 자체 최고 기록 경신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이데일리

‘환승연애2’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연애 리얼리티 ‘환승연애2’가 제주도에서 한층 오픈된 마인드로 새로운 사랑을 찾아나선다.

지난 30일 오후 4시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2’ 16화는 티빙 오리지널 콘텐츠 중 유료가입기여자수 12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2022년 티빙이 공개한 오리지널 콘텐츠 중 유료가입기여 최고 기록을 달성했다. 뿐만 아니라 16화 공개일인 30일에는 일자별 구독 기여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 주간 시청 UV도 1위를 차지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꾸준히 업데이트하고 있다.

지난 30일 공개된 16화에서는 서로의 X가 공개된 이후 입주자들이 열린 마인드로 자신의 노선을 따라갔다. 박나언, 김태이와 이지연, 남희두가 서핑을 하며 시간을 보냈고 이나연, 정규민이 책방 데이트를 즐겼다. 또한 김지수는 서울에서 데이트가 불발된 남희두와 아쉬움을 남기지 않기 위해 따로 이야기를 나누며 그 어느 때보다 솔직한 노선을 만들어갔다.

또한 새로운 입주자 정현규에게 공식 데이트 신청을 받은 성해은 역시 유리공방에서 데이트를 하며 새로운 러브라인을 형성했다. 특히 정현규는 성해은에게 완벽하게 직진하면서 모두를 설레게 했다. 그동안 한 사람에게 직진하며 확고한 마음을 표현해온 성해은 역시 정현규의 다정한 면모에 마음의 동요가 일어난 듯 행복한 감정을 표현해 앞으로의 관계를 기대하게 했다.

하지만 모든 낮 일과가 끝난 후 ‘내 X의 데이트 상대를 지목하세요’라는 메시지가 담긴 편지를 받은 입주자들은 또다시 혼돈에 직면했다. 다른 이성과 함께 하길 원하는 X의 모습을 보며 질투와 슬픔 등 여러 감정이 몰려온 것. 특히 일부는 X가 원하지 않는 여성을 데이트 상대로 지목했고, 이 선택은 과연 어떤 결과를 불러올지 더욱 예측할 수 없게 했다.

미련과 사랑, 질투와 설렘 등 헤어나올 수 없는 이별과 사랑의 늪에 선 청춘남녀들의 진짜 속마음은 무엇일지, 함께할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가운데 이들이 자신의 완벽한 사랑의 종착지를 찾을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인다.

다채로운 매력으로 새로운 바람을 몰고 온 입주자들의 활약에 패널들은 “보통 녀석이 아니구만”, “동생처럼 안 보인다”며 색다른 노선에 대한 기대감을 갖는 모습을 보였다. 무엇보다 입주자들의 새로운 모습을 응원하는 모습은 훈훈함까지 더했다.

‘환승연애2’는 오는 7일 금요일 오후 4시 17화가 공개된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