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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째 만 명대 확진...요양병원 접촉 면회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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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병원 등 취약시설 접촉 면회, 2달 만에 재개

60살 이상 중증화율 0.42%·치명률 0.23%로 감소

"올겨울이 마지막 고비…3월엔 실내 마스크 해제"

내일부터 '13세 미만·임신부' 독감 무료 접종

[앵커]
코로나19 신규 환자가 이틀째 만 명대를 기록한 가운데 오늘부터 요양병원과 시설에서 대면 접촉 면회가 재개됩니다.

내년 3월엔 실내 마스크 의무도 해제될 거란 정부 전망도 나왔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김현아 기자!

요양병원 접촉 면회 허용은, 그만큼 코로나19 재유행 위험도가 떨어졌다는 거죠?

[기자]
그렇습니다.

코로나19 재유행 감소세와 함께 감염 취약시설의 집단 감염도 줄었다는 게 중요했고, 60살 이상도 중증화율이 0.42%, 치명률도 0.23%까지 떨어지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