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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 택시난 해소 위해 택시부제 해제·'타다' 모델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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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심각한 심야 택시난을 해소하기 위해 의무휴업제인 택시부제를 해제하고 심야 호출료를 최대 2천 원 올리기로 했습니다.

다만 승차거부를 방지하기 위해 중개콜 목적지를 표시하지 않고 강제 배차를 합니다.

수익이 높은 심야시간대만 일할 수 있는 법인택시 파트타임 근로제도 도입합니다.

정부는 이를 통해 금요일, 토요일 등 심야시간에 택시기사 공급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