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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사냥' 서인국→성동일, 극한의 생존게임…태평양 한가운데 움직이는 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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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영화 '늑대사냥'(감독 김홍선)이 영화 속 극한 액션을 담은 극한의 생존게임 스틸을 공개했다.

'늑대사냥'은 극악무도한 범죄자들을 태평양에서 한국까지 이송하는 바다 위 거대한 움직이는 교도소 내에서 잔혹한 반란이 시작되고 지금껏 보지 못한 극한의 생존 게임이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은 하드보일드 서바이벌 액션 영화다.

공개된 스틸에서는 강렬하고 파격적인 리얼 액션으로 화제를 모은 '늑대사냥'의 액션의 순간들이 담긴 것은 물론, 이성욱과 정문성, 권수현 등 영화 속에서 강렬함으로 호평 받았던 캐릭터들의 모습도 최초로 모습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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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프론티어 타이탄호 내부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범죄자들의 반란이 일어난 직후 서로를 죽고 죽이는 모습이 마치 태평양 한가운데 펼쳐진 움직이는 지옥과도 같은 강렬함을 전한다.

이어 본 적 없는 캐릭터들의 강렬한 순간들도 함께 공개되었다. 한국으로 돌아가야만 하는 도일의 처절한 액션과 함께 냉동 창고에 몸을 숨긴 명주, 범죄자들의 반란을 이끄는 종두의 순간까지 영화 속 극한의 순간들이 담겨 '늑대사냥'만의 개성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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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지금껏 스틸로는 모습을 보인 적 없는 경호(이성욱 분)와 규태(정문성)의 모습도 긴장감을 유발한다.

특히 총으로 조타실 기관사들을 위협하는 규태의 모습은 "규태 캐릭터 더 보고 싶다", "규태와 종두 어떻게 만났을까" 등 실관람객들의 극찬이 쏟아졌던 정문성의 강렬한 열연도 함께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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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갑판 위에서 극한 액션을 펼치는 대웅(성동일)과 선원으로 위장한 종두의 오른팔 역할을 한 권수현의 모습도 영화의 강렬한 청불 액션을 고스란히 전해 눈길을 끈다.

'늑대사냥'은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사진 = TCO㈜더콘텐츠온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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