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밴쯔, 결혼 3년 만에 아빠됐다..오늘(4일) 득녀 [★SHOT!]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OSEN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OSEN=김채연 기자] 유튜버 밴쯔가 결혼 3년 만에 득녀 소식을 알렸다.

4일 밴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딸 안녕?! 엄마뱃속에서 세상밖으로 나온걸 축하하고 환영해. 열달동안 그곳에서 지내면서 많이 답답하고 빨리 나오고 싶었을 텐데 언젠가는 엄마뱃속이 가장 편했구나..라는 생각이 들거야ㅎ 아빠도 종종 그러거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밴쯔는 “우리딸이 엄마뱃속으로 뿅 들어온걸 알았을때부터 아빠어깨가 엄청 무거워졌어. 이건 어깨운동을 많이 안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해. 앞으로는 어깨운동뿐만 아니라 승모 등 하체 팔 복근 등등 모든 운동을 더 많이해서 우리딸과 엄마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는 아빠가 되도록 노력할게”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아빠도 아빠를 처음 해보는거라 많이부족하고 미숙하겠지만 딸에게만큼은 항상 슈퍼맨으로 보이도록 할 거야. 하지만 시간이 지나서 아빠는 슈퍼맨이 아니었다는 사실을 알게됐을때 너무 속상해하지 않았으면 해. 사실은 아이언맨이거든. 앞으로 잘 지내보자”라고 태어난 딸에게 애정을 담은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밴쯔는 와이프에게도 “임신기간동안 정말 힘들었을 텐데 힘든 내색하지않고 잘 참아줘서 고마워 자기. 앞으로 다른이들에게는 누구의 엄마라고 불리겠지만 나한테만은 평생 와이프, 아내, 자기로 남아줘. 그리고 그 무엇보다 건강해줘서 고마워”라고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밴쯔는 지난 2019년 비연예인 와이프와 결혼 소식을 전했고, 이후 여러 논란에 휩싸이자 유튜브 활동을 잠정 중단한 바 있다. 지난해 유튜브로 복귀한 밴쯔는 먹방과 일상 영상을 올리며 활동하고 있다. /cykim@osen.co.kr

[사진] 밴쯔 SNS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