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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광양 푸르지오 센터파크’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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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992가구…LTV 최대70% 적용

헤럴드경제

대우건설이 전남 광양시에서 선보이는 ‘광양 푸르지오 센터파크(투시도)’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했다고 4일 밝혔다.




광양 푸르지오 센터파크는 지하 3층~지상 29층 10개동 총 992가구 규모로 광양시 광양읍 용강리 산 1-1 일원에 들어선다. 전용면적별로는 ▷59㎡ 146가구 ▷84㎡A 223가구 ▷84㎡B 479가구 ▷105㎡ 144가구 등이다.

단지는 서광양의 신흥 주거지인 용강지구에서 선보이는 첫 번째 푸르지오 아파트다. 용강지구에는 광양 푸르지오 센터파크를 포함해 약 4100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정부의 최근 비규제지역 전환 조치로 전매제한이 없으며 중도금은 60%까지 전액 대출이 가능하다. 1~3회차까지 이자후불제, 4~6회차는 무이자 대출이 이뤄진다. 주택담보대출(LTV)은 최대 70%까지 적용된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095만원 수준으로 예상된다. 1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2일 1순위, 13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같은 달 21일로 예정됐으며 지정계약일은 11월 2일부터 4일까지 사흘간 진행될 예정이다. 입주예정일은 2025년 12월이다.

단지 남측으로 마로산과 봉화산, 구봉산 등이 있고 인근 동천을 따라 조성된 산책로와 수변공원을 즐길 수 있다. 일부 가구는 동천 조망이 가능하다.

김은희 기자

ehkim@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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