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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만에 정상 개최 부산국제영화제 내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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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코로나19 여파로 사회적 거리두기와 온라인으로 진행됐던 부산국제영화제가 3년 만에 전면 정상화된 모습으로 열립니다.

71개국 영화 240여 편이 내일부터 열흘 동안 부산 곳곳에서 관객들과 만나는데 아시아 영화를 대표하는 양조위 배우도 방한합니다.

홍상희 기자입니다.

[기자]
부산국제영화제의 첫 상영작은 '바람의 향기'입니다.

아시아 차세대 거장으로 평가받는 이란 하디 모하게흐 감독의 네 번째 작품으로 인간과 자연, 삶에 대한 성찰을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