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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직한 후보2' 라미란→박진주, 개봉주 무대인사 성료 "여러분의 에너지가 큰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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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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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영화 '정직한 후보2'(감독 장유정)가 주말인 1일과 2일부터 개천절 연휴인 3일까지 무대인사를 통해 관객들과 직접 만났다.

'정직한 후보2'는 화려한 복귀의 기회를 잡은 전 국회의원 주상숙(라미란 분)과 그의 비서 박희철(김무열)이 '진실의 주둥이'를 쌍으로 얻게 되며 더 큰 혼돈에 빠져드는 이야기를 담은 코미디다.

'라미란, 김무열, 윤경호, 서현우, 박진주와 장유정 감독은 개봉주 주말인 1일부터 3일까지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 극장에서 무대인사를 통해 관객들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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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연휴 동안 '정직한 후보2'를 보러 온 관객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유쾌한 팬서비스를 이어가며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매 극장마다 관객들과의 셀카 타임도 잊지 않으며 콘서트를 방불케 하는 뜨거운 호응을 불러일으켰다.

개봉주 주말 극장을 방문한 라미란은 "'정직한 후보2'는 많은 사람과 함께 보면 더 재밌는 영화다. 옆 사람들과 함께 빵빵 터지셨으면 좋겠다"라는 말로 인사를 전했다.

김무열도 "킬링 타임이 아니라 힐링 타임이 되는 영화인 만큼 많이 웃으시고 가시길 바란다"라며 작품을 향한 애정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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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윤경호는 "여러분이 지금 보여주시는 이 에너지가 큰 힘이 된다. '정직한 후보2'를 보시고 많이 웃으시고 지속적인 응원 부탁드린다"고 말했고, 서현우는 "이렇게 열정적인 호응을 받으니 얼떨떨한 기분이다. 굉장히 소중한 영화인만큼 즐겁게 보시고 N차 관람까지 하시길 바란다"며 관객들을 향한 당부의 말도 잊지 않았다.

박진주도 "관객 분들의 반응을 하나도 빠짐없이 보고 힘을 얻고 있다. 영화 재미있게 보시고 입소문 많이 부탁드린다"고 전한 것에 이어 마지막으로 장유정 감독은 "귀한 시간 내주셔서 극장을 찾아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관객분들의 웃음 소리가 저희를 기쁘게 만든다"며 극장을 찾아준 모든 관객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표했다.

'정직한 후보2'는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사진 = NEW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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