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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오늘부터 3주간 국정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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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부의 첫 국회 국정감사가 오늘부터 오는 24일까지 3주 간 14개 상임위원회에서 783곳의 피감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됩니다.

이번 국감에서 국민의힘은 ‘서해 공무원 피살 사건’을 비롯해 탈원전, 태양광 사업 등 문재인 정부 당시 사안에 초점을 맞추고, 민주당은 윤석열 대통령의 비속어 논란과 대통령실 이전 비용, 김건희 여사의 논문 표절 의혹 등을 집중적으로 파고들 걸로 보입니다.

이밖에도 여야는 법인세 인하와 종합부동산세 완화, 정부의 고환율·고물가 대책, 공공기관 혁신 개편안을 놓고 치열한 공방을 벌일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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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찬 기자(mckim@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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