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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대선 예상밖 접전…룰라 1위 했지만 과반 득표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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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역사상 가장 극단적인 좌·우 이념 대립이 이라는 평가를 받은 브라질 대선 전현직 대통령이 맞붙어 관심이 쏠렸는데요 혼전 속에 과반을 넘긴 당선자가 나오지 않아, 오는 30일 결선 투표에서 마지막 승부를 벌이게 됐습니다.

변재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좌파 대부' 룰라 전 대통령의 11년만의 복귀냐, 보우소나르 현 대통령의 우파정권 연장이냐를 두고 맞붙은 브라질 대선, 룰라 전 대통령이 득표율 48%를 넘기며 힘겹게 1위를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