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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가 꼬옥 안아줄게"..9기 영자♥영식, 닭살 문자 공개 [Oh!쎈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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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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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소영 기자] ‘나는 솔로’ 9기 영자와 영식이 깨볶는 일상을 공개했다.

영자는 4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내 천사. 여러모로 속상했을 텐데 미안하고 고마워. 내일 당장 텨 갈게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톡 캡처샷을 올렸다.

이는 공개 연애 중인 남자친구 영식과 주고 받은 대화다. 영식은 “조금만 힘내. 오빠가 꼬옥 안아줄게”라고 말했고 영자는 “미안해. 오빠 속상하게 하고 와선 툴툴대기만 하고”라고 화답했다.

이에 영식은 “아냐아냐 자기도 많이 힘들거야. 친하지 않은 사람들이랑 타국에서 생활하다 보니깐 몸도 피곤할 테고”라고 답하며 여자친구를 다독거렸다.

영자는 앞서 필리핀으로 골프 여행을 왔다고 밝힌 바. 영식은 떨어져 있는 여자친구에게 진심으로 응원을 보내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한편 영자는 지난달 ‘나는 솔로’ 9기에 나와 S전자에 다니고 있다며 회사 근처에 본인의 아파트를 보유하고 있다고 자랑했다. 방송에서 그와 러브라인을 그린 이는 영철이었지만 이후 경륜 선수인 영식과 연인으로 발전, 공개 연애 중이다.

/comet568@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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