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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극장' 박세라 "일 안 하면 불안해 과로로 쓰러져, 얼굴 근육 마비" [TV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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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인간극장 / 사진=KBS1 인간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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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인간극장' 박세라가 과로로 쓰러진 적이 있다고 말했다.

4일 오전 7시 50분 방송되는 KBS1 '인간극장'에서는 '농사짓는 모델, 박세라입니다' 두 번째 이야기가 전해진다.

이날 방송에서 박세는 "시간을 10분, 30분 단위로 시간을 썼다. 그렇게 일을 하지 않으면 불안했다. 자고 일어나 있는데 아무것도 안 하는 기분을 너무 싫어했다. 없으면 스케줄을 만들었다. 이때쯤에 쓰러졌던 거 같다"고 알렸다.

이어 "새벽에 촬영 끝나고 집에 가는데 얼굴 근육이 이상한 거 같더라. 그때 갑자기 응급실에 갔다. 스트레스랑 과로 때문에 그런거라고 해서 쉬었다"고 설명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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