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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플러스] 국립발레단 '백조의 호수', 3년 만에 국내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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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리나 강수진이 이끄는 국립발레단이 다음 주 예술의 전당에서 3년 만에 '백조의 호수'를 선보입니다.

클래식 발레의 대명사로 불리는 '백조의 호수'는 저주로 낮에는 백조, 밤에는 사람으로 변하는 오데트 공주와 지크프리트 왕자의 사랑을 그린 이야긴데요.

러시아 안무가 유리 그리고로비치 버전의 이번 공연은 오데트 공주와 왕자가 죽음에 이르는 비극적인 결말 대신 우리나라 정서에 맞춰 해피엔딩으로 각색했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문화연예플러스>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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