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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심야 택시난 논의...호출료 인상·의무휴업 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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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정부와 여당, 대통령실이 고위 당정협의회를 열고 수도권 '심야 택시난' 완화 대책을 내놨습니다.

심야 호출료를 올리고, 의무휴업제를 해제하는 등 밤 시간대 택시 기사들의 운행 유인을 높이기로 했습니다.

어제 고위 당정협의회 결과 브리핑 내용 들어보시겠습니다.

[양금희 / 국민의힘 수석대변인]
당정은 심야 택시난의 원인이 택시 공급을 제한하는 낡고 불합리한 규제, 심야택시 운행에 대한 낮은 인센티브 등 복합적 요인이라는 점에 인식을 같이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