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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방 '치얼업' 한지현, 양동근 제안으로 100만원에 응원단 가입 [텔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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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첫방 치얼업 /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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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치얼업' 한지현이 응원단 테이아 단원이 됐다.

3일 밤 첫 방송된 SBS 새 월화드라마 '치얼업'에서는 응원단 테이아의 유료 영입을 제안받은 도해이(한지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응원단장 박정우(배인혁)는 테이아의 예산이 축소될 위기에 처했다. 현재 테이아는 예산 횡령 의혹부터 부실 운영 의혹까지 받으며 민심을 잃은 상황이었다.

이어 단원 부족 문제에 직면하자 박정우는 신입생 모시기에 열을 올렸다.

테이아 OB인 배영웅(양동근)은 도해이를 찾아가 응원단 알바를 제안했다. 도해이는 "한 달 응원단을 하면 알바비를 준다구요? 아저씨가 왜요?"라고 의문을 품었다.

이에 배영웅이 "나 테이아 34기"라고 답하자 도해이는 "설마 아직도 졸업 못했어요?"라고 충격에 빠졌다.

또한 도해이는 "진짜 응원단 활동만 하면 되는 거냐"며 "다른 조건 없고? 얼마나 줄 수 있는데요?"라고 물었다.

배영웅이 제시한 금액은 95만원이었다. 이어 그는 "단 비밀 유지 조건"이라고 강조했다.

이를 들은 도해이는 솔깃하면서도 "생각하고 연락하겠다"고 답했다.

그러나 도해이가 마음을 정하지 않자 배영웅은 "한 달에 100만원"이라고 파격 조건을 제안했고, 그는 이를 수락했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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