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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환♥' 이소라, 결국 응급실.."뼈 부러져 얼굴 꿰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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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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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돌싱글즈3' 출연자인 이소라가 깜짝 부상 소식을 전했다.

앞서 이소라는 2일 새벽 "하필 얼굴에 떨어져서 피나고 멍들고 난리"라며 "눈에 안 떨어진 걸 감사해야하는 사람 심리한..꼬매야할 것 같은데"라며 급하게 부상소식을 전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그리고 하루 뒤인 3일, 이소리는 "처음 소트로 올렸을 때만 해도 내일 병원가면 괜찮겠지 했는데 상처가 깊어서 벌어지고 지혈이 안 된다"며 심각한 상황을 전했다.

그는 "점점 어지럽고 속 안 좋아, 오빠(최동환) 놀라서 전화왔는데 그때부터 눈물이 엉엉 났다"며 결국 응급실로 가서 성형외과 의사로부터 수술을 받았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소라는 "약간의 골절이 생겨 부러진 뼈를 꺼내서 보라고 하시는데 못 보겠더라, 사진 찍어서 보여주셨다"며 "걱정 끼쳐 드려 죄송하다,혹시나 걱정하실까봐 집 오자마자 연락드린다"며 자신을 지지해주는 팬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했다.

한편, 이소라는 MBN '돌싱글즈3'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촬영 당시 이소라와 최동환은 커플로 연결되지 않았지만 촬영 후 사적인 자리에서 만남을 가지며 커플로 발전했다고 밝혀 많은 이들의 축하와 응원을 받았다. /ssu08185@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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