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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 카다시안, 인스타로 가상화폐 '뒷광고'…18억원 벌금 폭탄(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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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맥스' 홍보 대가 안알려…메이웨더·DJ칼리드도 과거에 적발돼


(서울·뉴욕=연합뉴스) 김동호 기자 강건택 특파원 = 미국의 모델 겸 패션사업가인 킴 카다시안(41)이 소셜미디어에서 특정 가상화폐를 불법 광고한 혐의로 거액의 벌금을 내게 됐다.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틱톡 등 소셜미디어에서 연예인 등 유명 인사와 인플루언서들이 광고·협찬 사실을 알리지 않는 '뒷광고' 사례가 끊이지 않으면서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이들을 정조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