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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진, 16세 첫 출산→18세 새남친과 임신…'친정과 갈등' 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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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서울=뉴시스]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2' 18회. 2022.10.03. (사진 = MBN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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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송윤세 기자 = 18세 엄마 박유진이 어린 나이에 출산한 뒤 새 가정을 꾸리게 된 사연을 털어놓는다.

4일 오후 10시20분 방송하는 MBN 예능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2(이하 고딩엄빠2)' 18회에서는 박유진이 출연해 파란만장한 인생사를 솔직하게 들려준다. 박유진은 14세 중1 시절 박유진은 평소 친하게 지내던 남사친에게 고백을 받아 진지하게 만나기 시작한다. 그러나 1년 뒤 남자친구는 180도 달라진 모습을 보이고 급기야 박유진을 협박하는 극단적 행동까지 해 스튜디오를 충격에 빠뜨린다.

결국 박유진은 남자친구와 이별하지만, 출산 직전이 다 돼서야 임신 사실을 알게 돼 16세에 아이를 출산한다. 박유진의 사연에 하하는 믿기 힘들다는 표정과 함께 "엄빠가 되려면 어느 정도 어른이 되어야 한다"는 말로 경각심을 일깨운다.

몇 년 뒤 박유진은 두 번째 남자친구와 사귀던 중 임신을 하게 되고, 결혼을 결심한 남자친구와 함께 친정식구들을 찾아가 "아이를 낳겠다"고 허락을 구한다. 이에 친정엄마는 딸과 사위를 받아들여 한집살이를 하게 되지만, 딸과의 갈등의 골은 점점 깊어만 간다. 첩첩산중인 박유진의 사연에 게스트로 출연한 가수 치타는 연신 가슴을 치면서 "답답하다"고 토로했다.

제작진은 "친정엄마와 갈등의 골이 깊어져 결국 분가를 하게 된 박유진이 100일 된 딸과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친정식구들과 깊어진 갈등을 풀 수 있을지 지켜봐 달라"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t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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