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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예영♥한정민, 비행기 딜레이에 절절 "더 같이 있어도 될 뻔" 재혼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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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헤럴드경제

한정민, 조예영 인스스



한정민과 조예영이 달달 근황을 전했다.

3일 오후 한정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예영아..심심해ㅠㅠㅠ예영이랑 더 있어도 될 뻔했네. 왜..내가 타는거만 딜레이 되는거지..ㅠㅠㅠ"라는 글로 비행기 딜레이에 대한 속상함을 드러냈다.

주말 데이트를 마친 조예영은 "매번 느끼지만..알아봐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의 행복을 같이 빌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감사해요. 사..사랑..감사합니다.꾸벅"이라며 커플 사진과 함께 팬들에게 고마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조예영, 한정민은 지난 11일 방송된 MBN, ENA '돌싱글즈3' 최종선택에서 136일째 사귀고 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지난 25일 진행한 인스타라이브에서 임신설을 부인했고 내년 재혼을 약속했다고 전하기도 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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