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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디→조갑경, 해방선언 생일파티…라이머→홍서범, 진실게임에 눈물 ('우리들의 차차차') [Oh!쎈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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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예솔 기자] '우리들의 차차차' 부부들이 아내 모임, 남편 모임을 가졌다.

3일에 방송된 tvN '우리들의 차차차'에서는 조갑경, 안현모, 배윤정, 윤지민, 트루디가 아내 모임을 가진 가운데 홍서범, 라이머, 서경환, 권해성, 이대은은 남편 모임을 가졌다.

이날 아내들은 조갑경을 위해 생일파티를 준비했다. 조갑경은 "잊지 못할 생일파티였다"라며 행복해했다. 홍서범은 "저런 건 이벤트가 아니다"라며 "나는 동네에 사는 친구들이 있다. 한 자리에 다 모여놓고"라고 자랑했다. 이에 신동엽은 "평소에 그 분들과 만나 술 마시다가 1년에 딱 한 번 갑경이 누나를 껴 주는 것"이라고 정의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아내들은 배달한 피자에 와인을 즐기며 행복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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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트루디는 아내 모임을 위해 단체 티셔츠까지 준비해 눈길을 끌었다. 아내들은 나란히 티셔츠를 입고 사진을 남겼다. 트루디는 "오늘은 노래방을 하겠다"라며 블루투스 마이크를 듣고 흔들어 눈길을 끌었다.

트루디는 "오늘은 갑경언니 생일인 만큼 '내 사랑 투유'를 준비했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조갑경은 "내 노래는 안된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조갑경은 제작진과 인터뷰를 통해 "내 노래를 하는 게 쑥스럽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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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은 "노래방에 가면 두 부류가 있다. 자기 노래만 하는 가수와 자기 노랜 죽어도 안 하는 가수"라고 말했고 조갑경은 공감하며 "정말 그렇다. 여긴 맨날 자기 노래만 한다"라며 홍서범을 가리켜 주위를 폭소케 했다. 조갑경은 트루디와 함께 '내 사랑 투유'를 열창해 눈길을 사로 잡았다.

조갑경, 안현모, 배윤정, 윤지민, 트루디는 노래를 열창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지민은 "춤을 추면서 만나서 그런지 사우나에서 다 벗고 만난 것처럼 편했던 것 같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아내들은 트루디의 랩 실력을 칭찬했다. 이에 트루디는 본업으로 돌아가 프리스타일 랩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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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디는 라이머에게 "선배님 준비 됐나"라고 물었지만 이에 라이머는 고개를 절레절레 저었다. 하지만 라이머는 마이크를 잡자 마자 바로 프리스타일 랩을 시작해 눈길을 사로 잡았다. 이어서 랩의 시초, 랩버지라 불리는 홍서범이 프리스타일 랩을 선보여 주위를 폭소케 했다. 안현모는 "그래도 다행이다. 평소보다 나았던 것 같다. 정말 다행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홍서범, 라이머, 서경환, 권해성, 이대은은 남편 모임을 가지며 진솔한 시간을 가졌다. 특히, 남편들은 진실게임을 시작했고 라이머는 아내 안현모에 대해 고마운 마음을 드러내며 눈물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hoisoly@osen.co.kr
[사진 : tvN '우리들의 차차차'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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