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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은 전석 매진, 뮤지컬에 연기까지…트로트 스타 '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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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트로트 인기가 세대를 가리지 않으면서 트로트 가수들의 영역도 확대되고 있습니다. 뮤지컬뿐 아니라 연기 등 새로운 장르에 도전이 잇따르는데, 공연장에선 아이돌급 대우를 받는 이들이 한 둘이 아닙니다.

이루라 기자입니다.

[리포트]
"우려낼 대로 우려낸 곰탕 같은 목소리의 그녀" 트로트 여제 홍자가 뮤지컬 무대에 섰습니다.

홍자 / '송화'역
"서편제를 통해 판소리를 배우게 됐어요. (혹시 득음도?) 득음을 위해서 정말 맹연습을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