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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한국인 우크라 의용군의 증언 "러군, 민간인 의도적 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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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우크라이나에서 핵무기를 쓸 수 있다고 해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JTBC는 최근 우크라이나 의용군으로 싸우다 돌아온 한국인 조휘진 씨를 만났는데, 러시아군이 의도적으로 민간인을 노렸다고 말했습니다. 당국의 허락 없이 다녀온 조 씨는 경찰 조사를 받았습니다.

김민관 기자입니다.

[기자]

[조휘진 : (작전 중에) 미사일에 피격당해서 날아갔던 적이 있어요. 내가 지금 살아 있는 게 맞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