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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킥보드 뺑소니'에 하반신 마비 우려…제한장치 풀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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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최근 전동킥보드 뺑소니범을 찾는다는 글이 온라인에 올라왔습니다. 멀쩡히 산책을 나갔던 60대 아버지가 하반신 마비를 걱정할 처지가 됐단 내용이었는데요.

피해자의 가족을 박지영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기자]

지난달 24일, 서울 영등포구 도림천을 산책하던 한 60대 남성이 뺑소니 사고를 당했습니다.

피해자는 이곳에서 길을 건너려다 빠르게 다가오는 전동킥보드에 치어 여기까지 튕겨져나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