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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차차차’ 안현모·트루디, 남편들 진실 게임에 울분 터뜨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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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우리들의 차차차’에서 아내 모임, 남편 모임이 성사됐다.

3일 방송되는 tvN 예능프로그램 ‘우리들의 차차차’에서는 안현모, 배윤정, 윤지민, 트루디가 조갑경의 생일파티를 위해 한자리에 모인다.

그동안 게임에 빠진 이대은의 몫까지 모든 집안일을 도맡아 하며 힘들어했던 트루디는 “드디어 해방이다”라며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조갑경, 안현모, 배윤정, 윤지민 역시 환호성을 지르며 춤을 추는 등 해방감을 만끽하는 모습이 포착돼 웃음을 유발한다.

매일경제

‘우리들의 차차차’에서 아내 모임, 남편 모임이 성사됐다. 사진=tvN


이에 질세라 라이머는 남편들만을 위한 ‘라이머의 출장 뷔페 파티’를 열었다. 그의 요리를 맛 본 홍서범은 “조갑경보다 낫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고, 이대은은 감탄의 박수를 치는 등 뜨거운 호응을 보내 그동안 남다른 ‘요리 부심’을 드러냈던 라이머의 출장 뷔페 파티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또한, 아내가 없는 자리에서 그동안 표현하지 못했던 아내에 대한 애틋한 속마음을 고백하고, 그 진심의 여부를 가늠하는 진실 게임도 할 예정. 그런 남편들의 영상을 보며 울분을 터뜨리는 안현모와 트루디의 모습도 예고돼 그 사연에 궁금증을 심는다.

제작진은 “그동안 서로의 일상 관찰 영상을 보면서 아내는 아내끼리 공감대를 형성하고, 남편들은 남편의 입장을 옹호하고 편들어주는 모습들이 많이 포착됐다. 이에 아내 모임, 남편 모임을 해보면 어떨까 생각이 들었고, 좋은 기회가 닿아 성사됐다. 확실히 부부가 같이 있을 때와는 또 다른 이야기들이 오고 가며 색다른 재미가 있었다. 본방송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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