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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 나선 발달장애인 경인씨‥"저도 투표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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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시민이라면 누구나 한 표씩 투표권을 행사할 수 있죠.

그런데, 선거 공보물이나 투표 용지를 이해하는 게 어려워서, 투표권을 제대로 행사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로 발달 장애인들 이야기인데요.

장애인들도 이해하기 쉽게 바꿔 달라면서, 법정에 나선 발달 장애인 청년을 정상빈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 리포트 ▶

6년 전 장애인 시설에서 나와 자립한 중증지적장애인 29살 박경인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