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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거부당하자 이메일로…'문재인 조사' 두 차례 통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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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 "필요하면 전직 대통령에게도 질문서 발부"

[앵커]

저희가 어제(2일), 감사원이 서면조사를 통보했다는 사실을 보도하며 세세하게 다 전해드리지 못한 게 있습니다. 전화로 통보했다가 거부를 당하자 다시 이메일로 조사를 요구했다는 내용입니다. 사실상 2번 통보한 셈인데 문 전 대통령 측은 조사 거부의 증거를 남기려고, 감사원이 추가로 이메일까지 보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배양진 기자입니다.

[기자]

민주당은 문재인 전 대통령이 매우 불쾌해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