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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공모' 공소장 적시에…"뇌물 참사 몸통" vs "수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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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재명 대표가 성남FC 후원금 의혹 사건 관련한 검찰의 공소장에 피의자들과 공모했다고 적시가 됐죠. 당장 국민의힘은 이 대표의 사퇴를 주장하며 공세를 펼치고 있죠. 민주당은 윤석열 대통령의 실정을 감추려는 정치 수사 쇼라며 반발하고 있는데요. 박준우 마커가 '줌 인'에서 관련 소식 정리했습니다.

[기자]

[JTBC '뉴스룸' (지난 1일) : 성남FC의 후원금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어제 당시 성남시 실무자였던 공무원 등을 재판에 넘겼죠. JTBC 취재 결과, 검찰이 공소장에 해당 공무원이 이재명 대표, 정진상 실장과 공모했다고 적시한 걸로 확인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