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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파원 25시' 이찬원, 다크서클로 오마이걸 미미 '찐팬' 인증한 사연 [TV스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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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톡파원25시 이찬원 / 사진=JT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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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톡파원 25시' 이찬원이 오마이걸 미미에 대한 팬심을 고백한다.

3일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그룹 오마이걸 미미와 배우 한수연이 게스트로 함께한다.

앞서 녹화 당일 미미의 등장에 MC 이찬원은 '뿅뿅 지구오락실' 애청자임을 밝히며 "녹화 전날에도 새벽까지 시청하느라 다크서클이 내려앉을 정도였다"고 깊은 팬심을 드러냈다. 이에 미미는 "예전엔 촬영 현장에서 많이 웃기더라도 비방용(?)이라 그런지 방송에 송출이 안 됐었는데 '뿅뿅 지구오락실'에는 고스란히 나와 신기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사복 패션 장인으로 통하는 미미에게 '트민남(트렌드에 민감한 남자)' 전현무의 패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묻자 "분명 명품을 좋아하시는 것 같은데 그냥 양복을 입을 때가 가장 댄디하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이와 함께 이날 '톡파원 세계 탐구생활' 코너에서 일본 '톡'파원은 17세기 네덜란드를 콘셉트로 한 대형 테마파크 하우스텐보스를 소개했다. 하우스텐보스에 방문한 적이 있는 MC 전현무는 네덜란드 사람들도 깜짝 놀라 사진을 찍었던 것을 증언했다.

다음으로 미국 '톡'파원은 뉴욕 맨해튼 멀버리 거리에 위치한 리틀 이탈리아로 향했다. 이탈리아 이민자들의 정착으로 형성된 이 거리에서는 낭만적인 길거리 풍경뿐만 아니라 맛집, '산 젠나로 축제'까지 다채로운 모습을 담았다.

이어 '톡파원 직구' 코너에서는 헝가리에서 9년 간 거주한 배우 한수연의 설명으로 더욱 풍성한 헝가리 부다페스트 100년 투어가 펼쳐졌다. 100년 전통의 헝가리 온천 영상을 보던 중 미미는 "최근에도 대중목욕탕을 다녀왔다"며 고백했다.

더불어 헝가리 '톡'파원이 부다페스트 중앙 시장에 가자 한수연은 어린 시절을 추억하며 반가워하는가 하면 예상 못한 상황에 안타까워했다는 후문이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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