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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 사퇴" "정략적 공세" 대치…윤 대통령 '국군의날' 실수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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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윤석열 대통령이 박진 외교부 장관의 해임건의안을 받아들이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죠. 국정감사를 앞두고 여야의 강대 강 대치가 더 심해지고 있습니다. 윤 대통령의 지지율이 떨어졌다는 여론 조사 결과는 잇따라 나오고 있는데요. 이런 가운데 윤 대통령이 국군의날 보였던 행동까지 야당의 공세가 이어졌습니다. 관련 소식을 류정화 상황실장이 정리했습니다.

[기자]

[JTBC '정치부회의' (지난달 30일) : (아 오늘 금요일이네요. 류실장이 좋아하는 금요일이고요~) 제가 젤 좋아하는 요일이 월요일입니다. (그래요?) 금요일이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