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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잃을 만큼 아팠다던 조은숙, 밝은 근황…"하루가 마지막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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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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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조은숙이 밝은 근황을 전했다.

조은숙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건강. 감사. 단 하루가 마지막인듯. 오직 예수 그리스도. 살빼남. 15년지기 트레이너"라는 글과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은숙은 운동센터를 방문해 운동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 운동으로 만든 탄탄한 팔 근육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5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조은숙의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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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숙은 앞서 지난 8월 "아파도 아파도 정신을 잃을 만큼 아플수 있다니. 며칠간 혼수상태. 이제 좀 정신이. 모두들 건강"이라는 근황을 전해 걱정을 안긴 바 있다. 이후 "넘 심려끼쳐드려 죄송해요. 혼절할만큼 아파본적이없어서 아파도 이렇게 아플수있을까 싶어 모두 '건강유의' 의미였는데"라는 해명을 내놓았던 바. 이후 건강 관리에 집중하는 그의 근황이 인상적이다.

사진 = 조은숙 인스타그램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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