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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비에도 곳곳 나들이객 북적..."아쉬운 짧은 연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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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개천절 연휴 마지막 날 전국 곳곳에 가을비가 이어졌지만, 나들이객들의 발길은 분주했습니다.

실내부터 야외 축제까지, 시민들은 소중한 추억을 쌓으며 짧은 연휴를 보내는 아쉬움을 달랬습니다.

송재인 기자입니다.

[기자]
촉촉한 가을비가 적신 인천 항구.

우산에 우비까지 빗속 나들이를 든든히 준비해 온 시민들로 가득합니다.

3년 만에 돌아온 해양 축제, 뭐니뭐니해도 핵심은 해산물 잡기 체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