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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는 되고 정경심은 안 된 '형집행정지'...檢, 내일 재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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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검찰이 건강상의 이유로 정경심 전 동양대 교수가 신청한 형집행정지 허가 여부를 내일 다시 심의합니다.

한 차례 불허되자, 정 전 교수가 3주 만에 다시 신청한 건데요.

일각에선 이명박 전 대통령과의 형평성을 지적하는 시선도 있는데, 이번 심의에선 정 교수에 대한 판단이 달라질지 주목됩니다.

홍민기 기자입니다.

[기자]
자녀 입시비리 등 혐의로 복역하는 과정에서 허리디스크와 하지마비 등을 호소해 온 정경심 전 동양대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