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신구권력 또 충돌?...대통령실은 일단 '거리 두기'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대통령실 "文 서면 조사 통보, 공식 입장 없다"

거리 유지 나서…진상규명 필요성은 강조

감사원 "사실관계 확인 위한 절차…전례 있다"

[앵커]
감사원의 문재인 전 대통령 서면조사 통보를 두고 여야 대치가 가팔라지면서, 신구권력이 또다시 충돌하는 것 아니냐는 전망도 나옵니다.

대통령실은 공식 입장을 내지 않으며 일단 거리 두기에 나섰지만, 민주당의 공세 수위가 높아지면서 신구 정권의 전면전 가능성도 제기됩니다.

박서경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문재인 전 대통령에 대한 감사원 서면 조사 통보를 둘러싼 여야 설전 속, 대통령실은 "공식 입장이 없다"는 뜻을 공고히 했습니다.